‘이희문씨’ 거듭 경찰 신고 범인 검거에 큰 도움

남양주경찰서, 이씨에게 감사장과 함께 신고보상금 지급 승인2017.06.14 19:13l수정2017.06.14 19: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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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범인 검거에 큰 도움 이희문씨(사진=남양주경찰서)

남양주경찰서(서장 김충환)가 절도범 검거에 결정적 도움을 준 시민에게 감사장과 함께 신고보상금을 지급했다.

남양주경찰서는 절도범 검거에 기여한 이희문(남. 44세)씨에게 이달 8일 남양주경찰서 2층 서장실에서 감사장과 신고보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.

이씨는 5월 28일 오전 1시 30분경 금곡동 소재 식당 앞 주차장에서 화물차 문을 열고 절도하는 자를 목격, 뒤따라가면서 신고해 범인 검거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.

이씨의 112신고를 받은 금곡파출소 경찰관들은 신속하게 현장에 도착해 범행 10여분 만에 현장 주변에서 도주하던 범인들을 검거할 수 있었다.

이씨가 범인 검거에 도움을 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.

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5월 14일에도 금곡동 우체국 앞에서 발생한 점유이탈물횡령사건(주운 물건 절취)의 중요 단서를 담당 형사팀에 제보해 피의자를 조기 검거하는데 기여했다.

남성운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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