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리소방서, 전국 최초 2m 좌우확장형 119이동안전체험차량 도입

구리・남양주・가평・포천 4개 시군 영・유아・초교저학년 대상 운영 승인2017.02.28 09:04l수정2017.02.28 09: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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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국내 최초 2m 좌우확장형 119이동안전체험차량이 구리소방서에 도입됐다. 구리시는 3월 13일부터 구리・남양주・가평・포천 4개 시군 영・유아・초교저학년을 대상으로 이 시설을 본격 운영할 방침이다. 119이동안전체험차량에는 가정 내 지진체험, 교통사고 시 안전벨트 체험, 지하철 탈출 등 생활안전체험,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등 11개 테마 체험코너가 마련돼 있다. 119이동안전체험차량은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4일간(월, 화, 목, 금) 운영된다. 시설 이용을 원하는 시군민은 구리소방서 홈페이지(119.gg.go.kr/guri)로 신청하면 된다. 구리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아직 신청 코너는 홈페이지에 준비돼 있지 않다. 3월 6일이면 예약코너가 마련돼 접수가 가능할 전망이다. 기타 사항은 구리소방서 재난안전과(031-570-6322~4)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.(사진=구리소방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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