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양주署,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FTX 훈련 실시

강북아리수정수센터 침투 간첩 2명 교전 중 사살 승인2017.02.22 12:39l수정2017.02.22 13: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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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2017년 2월 21일 강북아리수정수센터에 침투한 가상 적 2명이 육군 73사단 205연대와 남양주경찰서 등 민관군경합동팀과 교전하다 사살됐다. 이날 훈련은 대테러 야외기동훈련인 FTX(Field Training Exercise) 작전의 일환으로, 합동대응팀은 침투조 사살 전 폭발물을 사전 탐지했다. 남양주시 삼패동 소재 강북아리수정수센터는 국가중요시설 ‘가’급 시설로, 서울 종로구, 동대문구, 중랑구, 성북구, 강북구, 도봉구, 노원구, 은평구, 서대문구 등 9개區 110개동과 구리남양주 지역에 식수를 공급하고 있다.(사진=남양주경찰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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