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 읽어주는 시의회 의장 ‘민경자’

승인2016.11.21 14:06l수정2016.11.21 14: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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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동화책을 읽어주고 있는 구리시의회 민경자 의장(사진=구리시의회)

구리시의회 민경자 의장이 16일 관내 한 어린이집에서 재원 중인 어린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줬다는 소식이다.

민 의장은 동화구연가 및 독서교육 전문가 출신 정치인으로서 어린이도서관을 15년 이상 운영한 이력을 갖고 있다.

민 의장은 이전에도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어줬다. 민 의장은 이전 관내 한 어린이집 운영위원을 하면서 매주 수요일 6세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어줬다.

16일 어린이들에게 ‘죽음의 먼지가 내려요’ 라는 환경 관련 동화책을 읽어준 민 의장은 어린이 독서교육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.

남성운 기자
singler2@naver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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