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농림진흥재단 설맞이 최대 40% 할인 특판

재단홈페이지·우체국쇼핑 등 온·오프 대대적 판촉 승인2015.01.29 13:20l수정2015.01.29 13:2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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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자료사진(G마크 농산물 코너)

경기농림진흥재단이 설 맞이 홍삼제품, 한과, 떡국용 떡, 배, 사과 등을 정가에서 품목별 최대 40%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.

재단은 2월 중순 온·오프라인을 총망라한 ‘경기도 농특산물 설 판촉행사’를 펼친다며, 오프라인 판매는 하나로클럽(하나로마트) 내 G마크관에서 실시된다고 밝혔다.

고양, 성남은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하나로 G마크관에서 특판장이 열리며, 수원은 2월 13일부터 16일까지 하나로 G마크관에서 설 특판이 실시된다.

행사 기간에는 농특산물 시식·시음행사도 함께 진행되며, 3만 원 이상 구매 시 잡곡류 1kg(G마크 인증제품)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열린다.

한편 시간적·거리적 제약으로 인해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소비자를 위해 카탈로그와 온라인판매도 진행된다.

우선 경기농림진흥재단 홈페이지(greencafe.gg.go.kr)에 마련된 카탈로그에는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및 경기도 시·군 추천 50여 업체 180여 개 선물세트가 7천~20만 원대 다양한 가격대별로 소개돼 있다.

소비자는 이를 2월 11일까지 시중보다 최대 40%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, 카탈로그에 기재된 연락처를 통해 직접 구매할 수 있다. 모든 제품은 직배송된다.

‘우체국쇼핑 G마크관 특별 이벤트’는 우체국쇼핑몰(mall.epost.go.kr) 내 설 지역사랑 이벤트(경기도 G마크관)에서 1월 26일부터 2월 10일까지 총 16일 동안 실시된다.

잣과 한우세트, 꿀, 한과, 도라지 등을 최대 30%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, 5만 원 이상 구매하거나 1회 20건 이상 다량으로 구매한 고객 중에 추첨해 홍삼, 한우 등 사은품도 지급한다.

한편 재단은 2,000여개 도내 기업,기관,단체 등을 대상으로 선물세트 홍보 카탈로그를 발송하고, 직접 기업,기관,단체 등을 방문해 홍보에 나서는 등 적극적인 판촉활동을 전개하고 있다.

남성운 기자
singler2@naver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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