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0년 동안 화전민처럼 살았었는데...

남양주시 희망하우스봉사단 취약계층 집수리 승인2016.04.15 16:59l수정2016.04.15 17: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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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재능기부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희망하우스봉사단(단장 임화진)이 11일 남양주시 와부읍 소재 한 주택의 집수리를 진행했다. 해당 가옥은 고령의 노부부 내외가 사는 가옥으로 근 40년 전부터 부엌에서 불을 피우며 밥을 짓는 등 화전민같이 열악한 주거 환경 속에서 생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. 희망하우스봉사단은 이날 가스취사기구 지원 및 싱크대 설치 등 주방환경 개선에 힘을 쏟았다.(사진=남양주시 와부읍)
남성운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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