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양주시 메르스 의심자 1차 검사 음성 판정

11일 기준, 격리자 -8, +6 현재 15명 관리 승인2015.06.12 13:20l수정2015.06.14 10: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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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양주시에서 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여 11일 검체 검사를 받은 피검사자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.

남양주시 비상방역 대책본부는 "11일 검사의뢰 했던 의심자 1명이 음성으로 판정 됐다"고 12일 밝혔다.

대책본부는 6월 11일 격리자 중 8명이 해제되고, 격리자 6명이 추가 돼 현재 15명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.

남양주시는 지난 6, 7일 각각 확정 판정을 받은 확진자 2명도 현재 관리하고 있다.

남성운 기자
singler2@naver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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